2005년 04월 28일
통역의 중요성.
열 받게 하는 통역, 웃음 주는 통역

음, 마지막 부분은 압권이었습니다.


공부는 더럽게 안하는 주제에 독일어 국제회의통역사를 꿈꾸고 있답니다.:D

(왜 밑줄 그었냐면 말해놓고도 쪽팔려서)

제 생각이지만 모든 통역, 번역사들은 모두 통번역대학원을 거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그냥 대학 졸업하고 어디 회사 취직해서 통번역일을 하거나

아니면 번역학원 하나 다녀놓고 이쪽 일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오늘부터 공부하려고 알바 가기 전 책 잠깐 붙잡고 있었는데,

이 글을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누군가가 통역사라는 단어를 들으면 엉망진창 통역을 떠올리게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뭐 어차피 국제회의통역사에겐 엉망진창이란 절대 용납되진 않지만요;

그럼 아예 대학원 입학도 졸업도 못하죠:D)
by Nefertif_ | 2005/04/28 23:59 | Mythago Wood [생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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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루시엘 at 2005/04/29 09:17
으웍..전 꿈도 없어서 곤란한-_-;
Commented by Nefertif_ at 2005/04/29 11:16
아루시엘 / 빨리 목표를 잡으세요+_+
Commented by 후죠인카즈키 at 2005/05/19 18:44
나중에 저 통역좀(...)
Commented by Nefertif_ at 2005/05/22 01:14
후죠 /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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