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4일
정말 싫은 손님.
1. 여기가 바인지 심부름 센터인지 구분 못 하는 사람.

2. 자기가 잘못해놓고 책임 전가시키는 사람.

3. ..어쩔 수 없는 경우겠지만 애기 데리고 오시는 분.

소리를 질러대거나 뛰어다니거나 아니면 과자그릇이라든가 병뚜껑 등을 바닥에 집어던지면 정말 싫다.

4. 바닥에 가래침 뱉는 사람. 재떨이 안 보이나?

5. 주문 애매하게 시키는 사람.

z.B.) (맥주병이고 생맥주 잔이고 마구 놓여있는 쪽을 아무렇게나 가리키며) 「이거 두개 더 주세요.」

6. ..그리고나서 서버가 주문확인 하는거 듣지도 않고 대답하고선「이거 아닌데, 다시 갖다 주세요.」하는 사람.

7. 술취해서 시비걸거나 추근대는 사람.



..화풀입니다 화풀이..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있겠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근데 6번은 정말 짜증납니다..OTL.. 짜증을 넘어서서 화가 나요..
by Nefertif_ | 2005/06/04 00:32 | 구슬 주머니 [일상]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ayahebi.egloos.com/tb/13935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즈다 at 2005/06/04 00:59
남의 주머니에서 돈빼먹는게 쉬운일이 아니라서 그렇지.
힘내/>_</
Commented by 아루시엘 at 2005/06/04 01:42
후우..힘내세요..쉬운일이 어디있겠어요..;
저도 주차장에서 일할때 그런거 있었으니 뭐..
Commented by Nefertif_ at 2005/06/04 04:57
이즈다 / 응.. 근데 진짜 내가 바보같아진다구.
아루시엘 / 와 주차장; 언제나 보면서 춥겠다 힘들겠다 생각했었어요.
Commented by 맛스터 at 2005/06/04 23:08
-_-...뭐, 여러인간들이 있으니까요...
불쌍한 우민들을 이해해 줍시다
(라고 해도 용서가 안되는 녀석들이 있긴 합니다만..)
Commented by Nefertif_ at 2005/06/05 06:25
맛스터 / 울먹울먹;ㅅ;......... ..뭐 이해 못하면 어쩌겠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